아마네크 벳푸 유라리에서 쉬고, 사파리·산리오·호빵맨까지 다녀온 아이중림 일본 여행5살 아이 데리고 일본 여행 다녀왔어요.가기 전에는 사실 걱정이 좀 됐어요.아이 데리고 해외여행이 처음부터 쉬운 건 아니잖아요.짐도 많고, 아이가 갑자기 피곤하다고 할 수도 있고, 관광지에서 오래 기다리면 또 힘들고…그런데 막상 다녀와 보니까5살 정도가 일본 여행하기 정말 괜찮은 나이더라고요.걷는 것도 제법 잘 걷고,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확실하고, 동물이나 캐릭터를 보면 기억도 잘하고요.이번 여행은 벳푸에서 쉬면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들을 다녀오고 후쿠오카로 넘어가는 일정이었어요.그리고 먹는 것도 꽤 야무지게 먹고 왔습니다. 😂⸻♨️ 벳푸 숙소는 아마네크 벳푸 유라리저희가 묵은 곳은아마네크 벳푸 유라리AMANEK Be..